외래진료직업환경의학과

OCCUPATION ENVIRONMENTAL
MEDICINE CENTER

의료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직업환경의학과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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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학의 역사

기원전 377년, 히포크라테스는 광부의 호흡곤란 증상과 기술했습니다.

17세기, 이탈리아의 Ramazzini는 '근로자의 질병'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일하는 사람의 건강을 관리하는 직업의학은 이렇게 인간의 역사와 함께 시작했고 산업화에 따라 직업의학도 발전해 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56년 탄광 광부의 규폐증의 발견을 시작으로, 1981년 산업안전보건법 제정 등의 과정을 거쳤으며, 2011년에는 '산업의학'으로 개칭하게 되었습니다.

직업의학은 제조업 같은 특정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뿐 아니라, 일하는 모든 사람을 돌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02

환경의학의 역사

1962년 세계를 뒤흔들었던 레이첼 카슨의 저서 '침묵의 봄'은 DDT등의 유기염소계 농약으로 인해 토양과 물같은 환경이 파괴되고, 결국 이로 인해 생물들의 개체수 감소 등 건강에 끼치는 악영향을 기술하였고 이는 환경운동이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내분비교란물질, 미세먼지 등 환경에 편재한 유해인자나 새집증후군 같은 환경성 질환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근로자건강진단

근로자를 보호하는 산업보건의 방편은 다양하지만 크게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중 근로자건강진단은 특수검진기관이 담당하며, 이제 필립의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1차적 예방

근로자가 노출되는 유해인자를 찾아내거나, 노출되는 유해인자의 양을 측정하고, 노출을 감소시키도록 개선하는 1차적 예방

2차적 예방

정기적인 근로자의 의학적 상태를 체크를 통해 유해인자 노출 여부를 가늠하며, 그 상태에 따라 사후 조치를 취해주는 근로자건강진단을 통한 2차적 예방

3차적 예방

직업으로 인해 질병이 생긴 경우 산재보상과 직업재활 등을 통한 3차적 예방



근로자건강진단의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