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FAQ

PHILIP MEDICAL FAQ

필립메디컬센터는 지역사회 의료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대학병원이상급의 정밀진단장비를 갖추고 국내 유수 대학병원으로부터의  의뢰검사와 환자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명실상부한 최고 수준의  영상의학과/내과 전문 병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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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서맥은 규칙적으로 심박동이 정상범위(1분당 60~100회) 이하로 느린 것을 말하며 심전도 모양이 맥박 등에 특별한 이상은 없는 경우를 말함.

- 정상인에게서도 흔히 나타날 수 있으며 현기증, 실신,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의사 상담을 필요하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음.

- 폐활량이 떨어지는 상태를 말하며, 흡연자나 고령자에게 의미 있음.

- 젊은 사람의 경우 검사시 호기를 잘 맞추지 못하여 이상소견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음. 

- 흉부촬영에서 이상소견이 크게 없는 경우, 일상생활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경우에는 병적으로 보지 않으며, 가슴이 답답하거나 숨이 차고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내과 전문의와 상담을 권유

- 담낭용종은 담낭벽에 생긴 모든 종양을 말함. 

- 일반적으로 처음 담낭 용종이 진단되고 양성용종으로 생각되는 경우라면 첫 1~2년간은 6개월 간격으로 초음파 검사를 하여 크기의 변화를 관찰함. 담낭용종의 크기에 변화가 없다면 1년 간격으로 주기적인 추적검사 요망.

- 담낭 용종의 크기가 1센티 이상이거나 담석이 동반된 환자, 증상이 있는 환자, 추적 관찰시 크기가 계속 커지는 경우에는 담낭절제술 고려

유방 실질이 지방에 비해 더 많은 상태를 말함. 유방촬영상에서는 하얗게 보이기때문에 병적인 상태는 아니나 유방암이나 결절 같은 병변의 발견이 어려우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는 초음파 같은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함.

본원에는 안과가 없으므로 가까운 안과에서 종합검진시에 나온 결과로 진료권유

매체혼탁 소견은 안저촬영결과 영상이 뿌옇게 나왔다는 뜻이며, 안저촬영 이상소견은 정상 안저상태의 영상과 다르다는 것뿐 구체적인 진단이 나올수 있는 검사는 아니므로 정확한 상태확인을 위해 안과진료를 권유.

- 본원에는 정형외과가 없지만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약처방이 가능함.

- 외래 진료후 비타민D 주사요법도 가능함.

- 골밀도가 약간 감소되어 있으나 -2.5를 넘지 않는 것이 골량감소증임. 운동 요법과 칼슘,비타민D섭취를 요함. 1년에 한번씩 정기검진 요함.

- 골밀도가 평균 -2.5 이하일 경우를 골다공증이라고 함. 

- 대부분 소변검사 재검은 한달 후 호전여부를 확인해야함. 증상이 있을시에는 바로 내과진료 요하며, 증상이 없더라도 호전되었는지, 종검당일 일시적인 상승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재검요함. 

- 부인과에서도 가능은 하나, 원래 비뇨기과나 내과에서 진료를 보는 것이 맞음.

- 단백뇨 : 뇨단백은 0-1이 정상이나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 소변을 통해 다량 빠져나가면 신장기능이상을 의심해볼수 있음. 내과진료요망.

- 혈뇨 : 소변에 혈액이 섞여있음. 적혈구가 0-1이 정상이나 그 이상일 경우 경도이면 재검요망. 다량의 혈뇨일시 내과진료요망

- 염증뇨 : 소변에 백혈구가 섞여 나옴. 백혈구가 0-1이 정상이나 그 이상일 경우 경도이면 재검요망, 다량의 염증뇨일시 내과진료요망

- 세균뇨 : 염증뇨 중에서는 박테리아가 검출되는 경우. 요로감염이나 방광염을 의심해볼수 있음. 증상이 있을시에는 바로 내과진료요망. 증상이 없을시에는 재검요망.

- 소변검사는 모두 금식을 요하지 않으며 생리중일 경우에는 검사불가.

- 0.1%라도 악성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조직검사를 권유. (결절의 사이즈가 너무 크거나, 지난 검사보다 모양이 커졌거나 타원형으로 길쭉해지는 등의 변화가 있거나, 결절내부에 석회화가 있는 등 성분이 의심스러운 경우)

- 국소마취하에 결절의 일부분(조직)을 빼서 악성여부를 검사하는 것이며, 결과는 일주일 소요.

- 본원에서는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유방조직검사, 갑상선조직검사, 기타부위 조직검사 가능.

- 낭종 : 물혹. 임상적으로 크게 의미가 없고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암으로 변할 가능성이 적으며 사이즈는 줄어들기도 하고 커지기도 함.

- 결절 : 물이 아닌 다른 세포로 이루어진 혹. 암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6개월이나 1년마다 사이즈나 모양을 비교해야함.

- 종괴 : 사이즈가 큰 결절. 결절과 마찬가지로 6개월이나 1년마다 사이즈나 모양을 비교해야함.

- 비특이적인 : 특이하지 않은. 있어도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추가적인 검사나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 석회화 : 조직이 굳어있는 변화

- 담낭용종 : 대부분 상복부초음파에서 우연히 발견되며 일반적으로 1센티 이하의 용종은 정기검진으로 사이즈 비교 요함. 1센티 이상의 용종은 담낭절제술 권유.

- 상복부초음파 : 배꼽 위 복부검사. 간, 비장, 췌장, 신장, 담낭 등을 볼수 있음.

- 하복부초음파 : 배꼽 아래 복부검사. 여성은 자궁, 난소, 방광 등을 볼수 있고, 남성은 전립선, 방광 등을 볼수 있음.

- 경질초음파 : 초음파기구를 질쪽으로 삽입하여 자궁,난소를 관찰. 

- 전립선초음파 : 초음파기구를 항문쪽으로 삽입하여 전립선을 관찰.

- 유방초음파 : 양측 유방과 액와부위를 관찰.

- 갑상선초음파 : 목부위에 있는 갑상선과 임파선을 관찰.

- 경동맥초음파 : 양측 목에 있는 경동맥을 관찰.

- 심장초음파 : 심장 관찰

-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시에는 반드시 약물요법이 필요. 

- 일반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은 불편한 증세가 있을경우에는 약처방 요망

- 궤양소견이 있을때에는 헬리코박터균 제균치료 요함. 일반 위염에서는 위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만 헬리코박터 제균 권유.

- 위장약은 1주~ 3주까지 복용기간 다양하며, 헬리코박터 제균제는 일주일치 처방.


- 악성병변은 암, 양성병변은 암이 아닌 모든 병변

- 대장 용종의 성분이 선종일 경우에는 1~2년 후 추적대장내시경 요함

- 대장 용종의 성분이 과형성용종(단순살덩어리)일 경우에는 3~4년후 재검.

- 일반적으로 정상 대장은 4~5년후 재검, 위는 1년후 재검 (위는 진행속도가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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