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필립뉴스

PHILIP MEDICAL NEWS

필립메디컬센터는 지역사회 의료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대학병원이상급의 정밀진단장비를 갖추고 국내 유수 대학병원으로부터의  의뢰검사와 환자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명실상부한 최고 수준의  영상의학과/내과 전문 병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필립뉴스

기상청, 일교차 주의 당부...연령별 환절기 질환 - 예방법 높은 관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3-09-02 10:29 조회361회 댓글0건

본문


9월 첫 주 일교차 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아침 최저온도가 15도에서 22도 사이고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0도로 완연한 초가을 날씨가 예상된다”며 “큰 일교차에 대비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령별 환절기 질환과 예방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의 경우 유행성 결막염을 주의해야 한다. 이는 가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전염이 쉽게 이뤄지는 질병으로 어린이는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청·장년층의 경우 안구건조증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건조하고 밀폐된 공간에서 컴퓨터를 켜놓고 생활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안구건조증에 걸리기 쉽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다른 안질환으로 발전하거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컴퓨터로 50분 작업 후에는 5분 이상 눈을 쉬어주고 쉴 때 먼 곳을 응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털 진드기의 유충에 의해 전염되는 쯔쯔가무시병도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오환, 발열, 두통 등을 동반하며 심하면 호흡부전, 패혈성 쇼크, 의식저하 등 합병증까지 유발하는 쯔쯔가무시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풀밭에 되도록 가지 않는 것이 좋다.


노년층의 경우 환절기에 고혈압으로 인한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고혈압 환자의 경우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받아야 한다. 또 일교차가 커지면서 신체 강직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때 무릎관절 등에 관절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평소 스트레칭을 해주고 꾸준히 운동해주는 습관이 필요하다.


한편 연령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주의해야 할 환절기 질환으로는 감기를 들 수 있다. 외출시 아침, 저녁 일교차에 대비해 외투를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손을 씻어야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