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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진단하던 지방간, 0.01%까지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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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4-02-25 05:29 조회2,2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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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온라인 매체인 "헬스조선"의 보도내용의 일부.


중년 남성에게 많은 지방간의 상태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MRI(자기공명영상) 장비가 국내에 도입됐다. 지방간이란 "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인 상태"를 말하는데, 방치하면 지방세포가 염증 물질ㅇ르 배출해 간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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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초음파 영상, 혈액검사 수치, 복부비만 여부, 환자의 증상 등을 종합해 의사가 "경도"(초기의 가벼운 상태), "중도"(심한 상태) 등의 진단을 내렸다. 문제는 이렇게 이뤄지는 지방간 진단이 부정확 하다는 것.


최근 국내에 도입된 MRI 장비는 지방의 비율을 0.01% 수준까지 알려준다. 필립메디컬센터 김성규 원장은 "지방간 검사에 쓰였던 초음파의 한계를 해결한 기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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