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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발병률 - 남성5명중 2명, 여성 3명중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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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3-12-26 09:16 조회2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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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남 77세, 여 84세)까지 생존할 경우 남성은 5명 중 2명, 여자는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는 국립 암센터의 조사 결과이다.


갑상선암, 전립선암, 유방암, 대장암 환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지만 생존률이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갑상선암은 우리나라에서 발병률이 유독 높은 편이지만 진단 기술과 검진 빈도가 높기 때문에 생존률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26일 발표한 "2011년 국가암 등록 통계"에 따르면 1999년 이후 암 진단을 받고 2012년 1월까지 생존하는 암 경험자는 여성 60만5748명, 남성 49만 1505명, 총 109만 7253명으로 집계되어 국민 45명 당 1명 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황으로 미루어 보면 우리나라 국민이 평균수명인 81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6.9%인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성별로는 남성이 38.1%, 여성이 33.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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